둘째 산후조리도 당연히 더 팰리스♡

빤짝맘 18-06-18 17:48 118 0
14년 첫째 출산때 분당지역 조리원 투어를 하고 제일 믿음이 가서
선택한 곳이 더 팰리스였어요~(그때는 한스케어텔이었죠^^)
2주간 정말 친정엄마보다 더 음식 신경써주시는 조리장님과 아기들을  진심으로 사랑해주시는 신생아실 선생님들의 케어 속에 힘들지 않은
시간을 보냈습니다.

집에 오자마자 다시 들어갈까 고민했을 정도로요~ㅎㅎ
둘째를 낳는다면 다시 가야지 막연하게 생각만 하다 이번에 둘째를 임신하게 되면서 조리원은 다른데 볼 것도 없이 바로 와서 계약했어요~

4년이나 지났는데 여전히 그대로 계시는 신생아실 선생님들~저희 첫째 태명 이야기하니 기억 난다며 엄청 반갑게 맞아주셔서 너무 좋았구요
늘 한결같이 프로페셔널한 원장님과 부원장님~맛있는 음식 직접 소스까지 다 만들어주시는 조리장님 덕분에 제 생에 마지막 산후조리를 행복하게 하고 갑니다.ㅎㅎ

더팰리스의 장점은 수내역 역세권에 백화점이 앞이라 신랑 음식 걱정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과 철저한 소독으로 분당지역 산후조리원 중 안정성 검사에서 높은 등급을 받았다는 것~
간호사 출신 선생님들이 아기들을 사랑으로 케어해 주신다는 것 외에도 너무 많아요
모유수유 권장 산후조리원이라 매일 가슴 마사지 받을 수 있어서 젖몸살은 모르고 지냈구요 신의 손 피부관리실 선생님들 덕분에 산후 붓기 다 빼고 나갑니다~~

둘째 낳고 셋째 낳고도 다시 엄마들이 찾아오는데는 다 이유가 있겠죠~
이제 저는 셋째 계획은 없지만 주변에 누가 출산한다그러면 무조건 더 팰리스 추천할 겁니다.
2주 동안 감사했습니다 행복하세요~~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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